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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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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혼여행] 카페 & 라이프샵, 디앤디파트먼트 제주(D&DEPARTMENT JEJU)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제주공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라이프샵 디앤디파트먼트 제주 (D&DEPARTMENT JEJU)입니다! 와이프 지인의 추천으로 가보게 되었는데, 그냥 그저 그런 카페인 줄 알았어요. 막상 도착해서 보니까 제 예상과 너무 다른 분위기와 공간들이더라고요! 그럼 포스팅 시작합니다. 다섯 번째, 넓지만 소박함이 느껴지는 공간 "디앤디파트먼트 제주" 도대체 입구가 어딜까? 디앤디파트먼트 제주 옆쪽, 공석 많은 무료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디앤디파트먼트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입구가 어딘지 몰라 민망한 기색을 감추고 구경하는 척... 뺑뺑돌았어요... 결론적으론, 모두 오픈된 공간이더라고요. 딱히 이곳이 입구다 라는 게 정해져 있지 않고 잘 가꾸어놓은 정원 사이로도, 메뉴 보드가 있는 ..
[제주도 신혼여행] 고요한 밀리터리 빈티지샵&카페 인디고트리(indigoterie) 안녕하세요 구자성입니다. 제주도에서 두 번째로 소개할 카페, 서귀포시에 위치한 인디고 트리입니다. 제주도에서 일주일 정도 머물며 다녀본 카페 중 단연 으뜸이라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두 번째, 밀리터리 빈티지샵 & 카페 '인디고 트리(indigoterie) 큰 도로 옆 감귤나무숲 속에 위치한 인디고 트리. 처음 카페를 찾아갔을 때, 주차공간이 넉넉지 않아 그 주변 갓길에 주차를 하고 인디고 트리로 걸어갔습니다. 인디고 트리인 줄 알고 찍었던 위 사진의 건물.. 아니더라고요.. 그냥 주거지 인가 봅니다. (사진이 이뻐 올려놓았습니다) 조그만 간판을 지나, 긴가민가하며 미닫이 문을 열고 들어간 인디고 트리. 들어감과 동시에 너무 기분 좋았던 것은 사장님과 함께 졸리와 트리가 반겨주었기 때문입니다. 사장님 말론..
[제주도신혼여행] 카페추천 베케(VEKE) 안녕하세요 구자성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분명 어쩔 수 없이 였는데... 너무 좋아서 제주 한달살이 하러 가고 싶네요...ㅎ오늘부터 카페 베케를 시작으로 제가 제주도에서 좋다고 느꼈던 다양한 공간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그림 같은 정원을 가진 카페 '베케(VEKE)" 주차장을 나와 조금 걷다 보면 수풀 사이로 보이는 카페 베케. 언뜻 보면 어디가 입구인지.. 사람이 있긴 한 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그래도 정원이 너무 이뻐, 모든 것이 용서가 되더라고요.. 문을 열고 들어간 베케 내부는 생각보다 넓지 않았어요. 제가 방문했을 때, 직원분은 2~3분정도 일하고 있으셨던 것 같고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쉽게 정원이 보이는 자리를 앉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