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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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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혼여행] 집밥같은 소박함, 우도 "소담한끼" 안녕하세요. 구자성입니다. 제주도 여행 중 빠질 수 없는, 섬안의 섬 "우도"여행! 우도에서 소박하게 먹었던 집밥 같은 음식을 내어주는 식당을 소개합니다. 일곱 번째, 집밥보다 더 집밥 같은 소박한 한 끼 "우도 소담한끼" 특별하지 않은 소박함. 저희가 섬안의 섬 우도에 가게 된 날, 정말이지 너무 추웠어요. 바람도 어마어마했고요... 미리 대여해둔 스쿠터를 타고 무작정 소담한 끼를 찾아가게됩니다...정말 소박한 집밥같은 한끼를 먹고 싶었어요. 신혼여행이라 화려한 음식들만 먹다 보니 오히려 집밥이 더 당기는 거 있죠..? (사람은 참 이상합니다..) 점심 먹기에 좀 이른 시간이라 저희가 첫 손님이었습니다! 어머님과 아드님이 같이 운영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편히 비어있는 자리에 가서 앉으면 보리차를 가져다..
[제주도 신혼여행] 제주공항 근처 레스토랑, 비스트로 봉플라봉뱅(BonPlatBonVin) 안녕하세요 구자성입니다. 오늘은 제주도에서 신혼여행 중 방문했던, 제주 특급호텔에서 근무하신 셰프와 와인 소믈리에가 함께 운영하는 비스트로 봉플라봉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왜냐면 봉플라봉뱅에서 먹었던 음식과 와인이 너무 생각나는 아침이기 때문입니다... 아침부터 술땡기네요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여섯 번째, 소소하고 정성이 깃든 비스트로 좋은 음식 좋은 와인이라는 뜻의 "봉플라봉뱅" 깜깜한 제주의 오아시스 제주공항 근처, 제주도청 바로 옆쪽에 있는 조그만 비스트로 봉플라봉뱅. 행복한 신혼여행을 위해 인터넷으로 샅샅이 찾아본 후 방문했습니다. 봉플라봉뱅 도 예약제? 인 것 같아요. 저희도 평일 저녁에 간신히 예약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가신다면 꼭 미리 준비합시다.. ..
[제주도 신혼여행] 카페 & 라이프샵, 디앤디파트먼트 제주(D&DEPARTMENT JEJU)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제주공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라이프샵 디앤디파트먼트 제주 (D&DEPARTMENT JEJU)입니다! 와이프 지인의 추천으로 가보게 되었는데, 그냥 그저 그런 카페인 줄 알았어요. 막상 도착해서 보니까 제 예상과 너무 다른 분위기와 공간들이더라고요! 그럼 포스팅 시작합니다. 다섯 번째, 넓지만 소박함이 느껴지는 공간 "디앤디파트먼트 제주" 도대체 입구가 어딜까? 디앤디파트먼트 제주 옆쪽, 공석 많은 무료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디앤디파트먼트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입구가 어딘지 몰라 민망한 기색을 감추고 구경하는 척... 뺑뺑돌았어요... 결론적으론, 모두 오픈된 공간이더라고요. 딱히 이곳이 입구다 라는 게 정해져 있지 않고 잘 가꾸어놓은 정원 사이로도, 메뉴 보드가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