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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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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첫 경고 중국의사 '리원량' 사망.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처음 세상에 알렸다가 당국에 끌려가 처벌받았던 리원량이 2월 7일 현지시간 오전 2시 58분에 사망했다. 우한 중심병원은 리원량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과 싸우다 불행히도 감염됐으며, 매우 애도한다고 전했다. 그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를 은폐 및 축소하려는 중국 당국의 내면을 드러낸 의로운 내부고발자로, 작년 12월 30일 사스 확진 환자 7명이 발생했다는 병원 문건을 보고 동창 의사들과의 SNS 단체 채팅방에 알렸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초기에 마스크 등 아무런 예방법 없이 환자들을 돌보다가 감염되었다.
코로나 예방, 비싼 마스크를 써야할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가 사재기로 인한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가격이 말도 안 되게 올라갔다. 이에 대해 홍혜걸 의학박사의 말을 빌려 의견을 전한다. 첫 번째 마스크를 비싼 것을 쓸 필요가 없다. 가격이 싼 KF80수준의 마스크로도 우한 코로나를 막기에 충분하다고 한다. 우한 코로나는 바이러스 입자를 거르는 것이 아닌 침방울을 막는 것이 중요한데, 침방울을 막기에는 KF80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마스크를 한번 쓰고 버릴 필요가 없다. 8시간이 유효시간이라는 것은 먼지가 많은 작업장 얘기고, 정전기를 이용해 미세먼지를 막는 원리의 마스크지만 정전기가 없더라도 침을 막는 데는 전혀 문제없으며 모양의 훼손이 없다면 재사용이 가능하다. 세 번째 실외보다 실내에서 엄격하게 써야 한다. 야외에서 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