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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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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WHAT WE DREW 우리가 그려왔던> 믹스테잎 발매 싱어송라이터 예지(Yaeji) 의 새로운 믹스테잎 이 발매됬다. 예지는 한국계 미국인 DJ로 하우스/ 일렉트로니카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한다. 예지의 곡 'One more'은 애플 뮤직 광고음악으로도 사용 되었고 작년 8월에는 국내 내한공연을 하기도 했다. 이번 국내반은 한정 스티커와 보너스 트랙 1곡이 추가되었으며 지금 바로 하이츠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할 수 있다. 가격은 19,000원 'WHAT WE DREW 우리가 그려왔던' 뮤직비디오 식스나인(6ix9ine), 코로나로 인한 석방 올 해 8월 출소 예정이었던 래퍼 테카시 식스나인(Tekashi 6ix9ine)이 즉시 감옥에서 풀려나고 그의 2년 형기의 나머지를 가택연금으로 복역한다. 뉴욕시의 한 판사는 오늘(2020년 4월 2일 목요일) 오..
푹 빠질 수 밖에 없는 그녀, 베니 2000년생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프로패셔널한 그녀, Benee (베니). 그녀는 뉴질랜드의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한국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나 SNS에서 돌아다니는 여러 사진들 속 능글맞은 표정 연기와 제스처를 보자니 4차원의 매력을 가진듯하다. 빌리 아일리쉬가 다크한 분위기라면 베니는 그녀와 정반대라는 표현이 어울릴 수 있겠다. 베니의 대표적인 노래로는 'Soaked', 'Glitter', 'Supaloney' 가 있다. 'Soaked' 는 지난 해 6월 28일 발매한 앨범 'FIRE ON MARZZ'의 타이틀 곡으로 'Glitter'와 같이 수록되어있다. 'Soaked'와 'Glitter'는 나만 아는 노래로써 조금씩 우리의 귀에 베니의 목소리를 익숙케 했다. 곧이어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