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소년

(2)
[LIVE IN LEVI'S] 2020 리바이스 뮤직 캠페인 (빈지노, 식케이, 황소윤) [LIVE IN LEVI'S] 우리에겐 청바지로 익숙한 브랜드, 리바이스에서 국내 인기 아티스트 3인과 뮤직 캠페인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각기 다른 개성, 스타일을 가지고 음악이라는 공통분모 안에서 아티스트들이 만들어가는 "나만의 스테이지, 가장 나 다운 순간."이다. 캠페인 진행 아티스트3인은 일리네어 소속의 빈지노(beenzino), YELOWS MOB크루의 수장인 식케이(Sik-k), 그리고 국내인디씬에서 가장 핫한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So yoON)이다. 이들은 각각의 캠페인 영상을 통해서 리바이스 의류를 베이스로 자신을 표현하는 커스텀을 통해 나 다움과, 자신의 소신과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전달한다. 그들의 나다움에 대한 표현 방식을 영상으로 확인하자 빈지노(Beenzino) 식케..
Next, 새소년 "지금 우리 앞의 가장 새로운 물결" 인디 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홈페이지에서 새소년(SE SO NEON)을 소개하는 문구이다. 이제는 여기저기서 새소년의 이름이 자주 보인다. 이미 2018년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 최우수 록 노래 타이틀을 거머쥔 입증된 신예이기도 하다. 그래서 한때 새소년의 수식어로 불렸던 것이 바로 '포스트 혁오'이다.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혁오(HYUKOH)의 뒤를 잇는 다음 세대 밴드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16년 결성되어 2017년 싱글 앨범 [긴 꿈]으로 데뷔한 새소년은 붕가붕가레코드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소속으로 황소윤(보컬, 기타), 유수(드럼), 박현진(베이스) 이렇게 총 3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새소년의 밴드 명은 보컬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