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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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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 2020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 20년 넘게 올해의 컬러를 선정해온 팬톤이 2020년 올해의 컬러를 발표했다. 올해의 컬러는 바로 해가 진 어스름한 하늘을 표현한 '클래식 블루 (classic blue 19-4052)'이다. "파란색은 늘 차분함, 자신감, 연결된 느낌을 동시에 주는 색이었다. 클래식 블루는 의지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갖고 싶어 하는 우리의 필요에 부응하는 색이다. 클래식 블루는 당신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로 이끄는 색이 아니다" -부회장 프레스맨- 2020년 올해의 컬러인 클래식 블루는 시대를 초월해 지속적인 단순함을 가진 푸른 색조로 우아함을 가득 담았으며, 신뢰할 수 있고 감정에 안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온다. 한국뿐만 아니라, 요즘 시대의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에 긴장하며 초조함으로 인해 자신의 삶에서 주관을 잃..
새로운 탄생 CTM SEOUL(CULTURE THINK MANAGEMENT) 페스티벌 기획사 컬쳐 띵크(CULTURE THINK)가 매니지먼트사 CTM(CULTURE THINK MANAGEMENT)을 설립하여, CTM과 계약한 팀의 멤버들 즉 로스터를 공개하였다. 로스터안에는 메킷레인(Mkit rain)의 루피(Loopy), 나플라(nafla), 블루(BLOO), 오왼(Owen), 영웨스트(Young West) 다섯명 전원과 콜드(Colde), 샘옥(Sam Ock), 크루셜스타(Crucial Star), 베이식(Basick), DJ Wreckx, DJ TEZZ, 체리콕(Cherry Coke), 니화(NiiHWA), 우주한(Uzuhan) 등 힙합 아티스트들이 속해있다. CTM은 창작과 매니지먼트의 분리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레이블 혹은 아티스트가 본인의 창작활동에 더욱 집중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