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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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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반스(Vans)를 즐기는 방법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부쩍 늘어 난 요즘, 지루한 일상을 달래줄 방법은 없을까? 반스 코리아는 지난 주 인스타그램을 통해 를 시작했다. 답답한 시간을 얼마나 창의적으로 즐기고 있는지 공유하는 것이 목적으로, 집에서 찍은 스케이트 트릭 비디오라던가, 끝내주는 그림을 완성한다던가, 신발을 커스텀 한다던가,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등 직접 만든 어떤 콘텐츠도 괜찮다. 반스 코리아는 지난 한 주 동안 집에서도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소개해 준 세 명의 위클리 위너를 공개했다. 당첨자는인스타그램 계정 @jay.co.kr, @blank__p__ark, @lhm10104 이렇게 세 명이다. 챌린지는 4월 말까지 계속된다. 위너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Vans 커스텀 슈즈를 디자인할 ..
반스, 네온 체커보드 컴피쿠시 '슬립스쿨' 출시 꽤나 오랫동안 패션피플들에게 사랑 받아온 스니커즈 브랜드 '반스 (VANS)'. 누구나 소화하기 쉽고 부담스럽지 않은 스타일로 한 켤레씩은 갖고 있거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법하다. 반스는 1966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해 당시 주 고객들이 스케이트 보더들이었던 탓에 튼튼하고 단단한 밑창의 보더화들을 만들었다. 반스 스니커즈 뒤창에도 새겨져있는 슬로건인 'OFF THE WALL'은 '벽을 뛰어넘다'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한 매거진의 인터뷰에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나 자신을 나답게 표현하자' 라고 설명했다. 반스에서 인기가 많은 모델 중 하나인 슬립온. 다른 신발에 비해 끈이 없어 심플하고 부담 없이 신기 좋은 신발이며 어떠한 패턴과 색상을 넣어도 표현하고자한 점을 부각시킨다. 유난히 사랑을 받은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