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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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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찰 무릎 꿇다? 최근 미국에서 일어난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으로 많은 국민들이 시위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몇몇 백인 경찰들의 강경대응으로 일어난 이번 사건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며 항의 시위에 경찰관이 동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당시 무릎 꿇은 경찰관 가운데는 퍼거슨 경찰서장도 포함됐다. 영상을 올린 알리아 아브라함은 "경찰관들이 무릎을 꿇을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수년간 운동에서나 TV에서도 본 적이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인종차별은 우리가 해결해야할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이다. #blackouttuesday #blacklivesmatter
'Black out Tuesday, Black lives matter' 캠페인 오늘 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Black lives matter', 'Black out Tuesday'가 퍼졌다. 최근 미국에서 백인 경찰들의 강경대응으로 일어난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블랙아웃화요일(black out tuesday)' 캠페인이 일어난 것이다. 사건 당시 '조지 플로이드'는 '숨을 쉴 수 없다'며 고통을 호소했지만 경찰은 그의 말을 무시하고 그의 목을 누른채 앉아있었다. 몇 분이나 지속된 상황속에서 결국 흑인 남성은 사망했고 이로 인해 미국 여러 도시에서 시위와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래퍼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하이어뮤직 또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하이어뮤직은 '하이어뮤직 아티스트 대다수가 흑인 음악을 지향하는만큼 이번 미국에서 발생한 '조지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