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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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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주목받는 브랜드 'KANGHYUK' 디자이너 최강혁과 손상락이 이끄는 '강혁(KANGHYUK)'. 2016년 본인의 대학원 졸업 작품을 선보이며 시작한 브랜드로 알려져있다. 사용하고 있지 않은 자동차의 에어백을 수집하고 해체, 분해하여 재구성해 옷을 제작하는 것이 남다른 점이다. 에어백만의 디테일과 내구성을 활용함과 동시에 레드컬러의 스티치로 마감을 하는 것이 '강혁'의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았다. 또한 사진과 그래픽의 벽을 허무는 포토 그래퍼 '닉 나이트(Nick Knight)'와 촬영하며 런던 패션 업계에 진출했다. 강혁의 졸업 작품은 파리의 D/ARK, 런던의 Machine-A, 뉴욕의 H.Herno에 소개되며 국내보다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받으며 시작했다. 그러한 이유인지 힙합뿐만 아니라 남다른 패션감각을 소유한 '에이셉라키(ASAP..
메종 마르지엘라 X 리복 협업제품 발매예정.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가 20 봄 컬렉션에서 리복(Reebok)과의 새로운 협업 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 슈즈 디자인으로, 메종 마르지엘라의 타비 실루엣과 리복의 인스타펌프 퓨리를 한 모습으로 결합해 완성시켰다. 마르지엘라의 20 봄 컬렉션에서 등장만으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이 제품은 2020년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가격 및 발매일은 아직 미정이다. 추후 공개될 자세한 정보는 에서 확인해보자. 메종 마르지엘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