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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프리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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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엔 바밍타이거 유병언, 현재는 장석훈 키스 에이프(Keith Ape)의 '잊지마(It G Ma)', 크러쉬(Crush)의 '눈이 마주친 순간' 등 힙합들을 본인만의 색이 번진 어쿠스틱 버전으로 각색해내며 눈길을 이끌었던 유병언(Byung Un). 수면 위로 떠올라 바밍타이거에 합류 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탈퇴했다. 이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며 활동 이름은 본명인 장석훈으로 변경했다. 해외에 살고 있을 때 '유병언'이라는 이름을 접했는데, 항상 쫓겨다니는 모습이 본인과 비슷하다고 느껴 예명으로 정했고 한국으로 돌아온 후 심각한 의미에 대해 깨달았다고 한다. 외국에서 오래 살다온 탓에 영어 가사가 많아 다른 래퍼들에 비해 인지도가 적었다. 머나먼 타지에서 혼자 외로움이나 소외감과 싸워야했던 그를 ..
다모임 결국 사고칠줄 알았지머얌 빠끄 후드 티셔츠로 21억을 판매한 가장 핫한 남자 염따(YUMDDA). 그의 재치있고 유머스러운 인스타그램에 스토리에 하루가 멀다하고 무서운 속도로 성장했다. 그의 노래 'Zoom', '돈콜미(Don't Call Me)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매한 'Amanda' 한 곡도 빠짐없이 인스타그램을 하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다. 한 때는 리포터로 활동할 수 밖에 없었던 남자가 시대의 흐름과 그의 노력이 맞아 혜성 같이 떠오르며 세상을 뒤집곤 했다. 그가 뜨기 시작하며 그의 84년생 친구들 또한 뭉치기 시작했는 그 계기는 유투브 '딩고 프리스타일'의 컨텐츠 속이다. 딩고 프리스타일에서 염따가 재조명되며 그의 끼가 세상을 잡아먹던 때. 염따는 그동안 고마웠던 친구들을 불러 한 중국집에서 식사를 하며 장난삼아 말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