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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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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즈(BEAMS), 모르면 손해보는 남성용 100가지 명품 공개. 빔스(BEAMS)가 가격과 디자인, 그리고 빔스 스태프 추천 기준으로 선정한 '모르면 손해 보는 남성용 추천 아이템 100가지'를 공개했다. 100가지 아이템은 총 8개의 카테고리인 CASUAL / BUSINESS / with GRILFRIEND / at HOME / for GIFT / OUTDOOR & SPORTS / TRAVEL / FORMAL로 이루어져 있다. 빔즈는 이번 100가지 아이템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항상 눈에 띄진 않지만, 꾸준히 팔리고 있는 실속 상품들을 소개시켜주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누구나 아는 대표적 아이템이 아닌, 자신만이 아는 아이템의 가치야 말로 오랜 관계가 될 수 도 있다고 말한다. 이번 발표가 도움 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단순하게 카테고리와 ..
미니벨로의 대명사, 브롬톤(BROMPTON) 브롬톤(Brompton)은 영국의 앤드류 리치가 개발한 미니벨로로써 폴딩형 자전거의 대명사이다. 3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클래식함과 16인치 폴딩형 자전거 중 접었을 때 가장 작은 부피를 자랑한다. 현재까지도 영국 현지에서 장인들이 제작하여 옵션에 따라 최소 180만원부터 시작해 400만원을 훌쩍 넘으며 제작과 배송에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하는 맛?도 있다. 모든 자전거를 통틀어 가장 작고 깔끔하게 접히고, 접은채로 밀 수 있다는 장점과 수십년간 발전 없이 우려먹는 부품 구성, 프레임과 부품의 질 대비 폭리 수준으로 높은 가격이라는 단점이 있다. 브롬톤은 16인치 바퀴 크기에 거의 가깝게 접히고, 다른 접이식 자전거들은 폴딩한 모습이 마치 부품들을 마구 구겨놓은 듯이 무질서하게 겹쳐져있는 모습인데 비해 ..
'경혈' 컨셉의 독특한 인센스 챔버, LMC x QH LMC(lostmanagementcities)와 QH(quispiamhabilis)가 협업하여 독특한 디자인의 인센스 챔버를 공개했다. ‘경혈’ 모형을 모티브로 한 이번 제품은 경혈 부분을 중심으로 인센스 향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6월 5일부터 홍대 LMC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5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28만 원. 현시대의 향틀을 만드는 인조이 스튜디오(YEENJOY STUDIO) 어떠한 공간, 장소에서 '향'은 쉽게 나타나고 어느새 사라지지만, 그 순간의 '향'은 불안한 내 심신을 안정시키..
[코닥 X 케이스메이트] 악세서리 한정 발매 코닥(Kodak)과 케이스메이트(Casemate)가 함께 발매한 제품을 한정 발매했다. 코닥을 상징하는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와 로고 디자인으로 완성한 에어팟과 아이폰 케이스이다. 코닥의 상징적인 요소들을 활용했다. 해당 상품은 공식 현재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Fulden Dehneli의 마스크 GADO & KEN : DESIGN FOR COVID - 19 [GADO & KEN MASK : DESIGN FOR COVID - 19] 우리의 삶은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유행성으로 인해 급속도로 뒤바뀌고, 기존의 습관을 깨부순 새로운 표준에 적응하며 새로운 삶을 만들어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새로운 삶의 가장 큰 변화 중 한 가지는 마스크의 생활화라는 것이다.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해 이제는 마스크 착용이 타인을 배려하는 에티켓의 요소중 한 가지일지도 모르겠다. 새롭게 변화된 삶에서 마스크는 호흡기의 완벽한 보호를 기반으로 지속성과 편리성을 갖춘 패션적 아이템으로써 자리잡는다. 혁신적인 기능과 패션, 그 사이에서 먼저 발을 내민 제품 GADO & KEN을 소개한다. GADO & KEN은 디자이너 겸 포토그래퍼인 Fulden Dehneli가 정식으로 나이키와 협업..
환경을 위한 업사이클링. 에코 패키지 디자인 (삼성전자 TV) [삼성전자 TV 에코 패키지 디자인] 이쁘고 아름다운 것만이 디자인일까? 우리가 생각하는 디자인은 대부분 그럴 것이고 그래 왔을 것이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개개인이 생각하는 디자인의 가치관은 점점 변해, 인간을 아울러 전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과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MZ세대(밀레니얼과 Z세대의 합성어) 현 시대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우리는 제품을 구매할 때나 음식을 포장할 때, 편리함 그리고 아름다움과 더불어 환경적 요소를 생각하게 된다. 친환경이라는 키워드가 MZ세대의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이유 중 하나는 경제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많은 것들이 갖춰져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로 소비의 중심에 있는 MZ세대를 사로잡기위해 삼성전자에서 ..
다다이즘클럽 <Art Street> 오픈 지난 6일 다다이즘클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단 3일간, 아트 팝업 셀렉트샵 을 오픈한다고 알렸다. '내 방에 두고 바라보면 기분 좋은 작가의 손길이 닿은 예술작품부터, 입어보고 사용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까지'라 소개했고 12팀의 아티스트-아트플랫폼이 준비한 아이템임을 밝혔다. 다다이즘 클럽에서 해당 이벤트에 대해 공개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와 같다. 참여작가 : 끽태점 / 식물상점 x 글로리홀 / 우주만물 / CAVA LIFE / CICADA CHANNEL / Dadaism Club / Filed / HALOMINIUM / PACK / pr,op / Shin Shin / .PIC YBS(Yongsan Broadcast Sy..
젠틀몬스터, Jentle Home 컬렉션 발매 젠틀몬스터(GENTLEMONSTER)와 블랙핑크(BLACKPINK)의 제니(JENNIE)가 함께 만든 '젠틀 홈' 컬렉션이 4월 21일 발매된다. 이번 젠틀홈 컬렉션은 제니가 어렸을 때 갖고 놀던 인형의 집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판타지의 세계를 모티브 삼았다. 오버사이즈 스타일부터 레트로한 메탈 스타일까지 다채로운 룩을 연출하며 선글라스뿐만 아니라 안경과 액세서리까지 다양하게 제작됐다. 그 중 제니의 반려견 '쿠마'의 이름을 딴 '쿠쿠' 선글라스는 제니가 가장 아끼는 선글라스라고 알렸다. 이번 컬렉션 또한 '2020 아이웨어 컬렉션'의 촬영을 맡았던 포토그래퍼 휴고 콤트(Hugo Comte)가 촬영했다. 이미 젠틀몬스터의 색을 잘 녹여낼줄 아는 휴고 콤트와 우아하면서도 과감한 매력을 가진 제니의 협업..
빈티지 스피커, 그룬딕(그런디그) 오디오라마 재조명 최근 많은 카페에서 원형의 스피커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스피커는 원형의 오브제로써 공간에 남다른 감성을 더하고 있다. 이 스피커는 독일의 '그런디그 (Grundig)' 사의 오디오 스피커로 크기와 높이, 제품 특성에 따라 몇가지 시리즈로 분류된다. 제품명은 '오디오라마(Audiorama)'로 뒤 숫자에 따라 시리즈를 구분하고 있다. 스피커는 원형 또는 삼각대 모양의 지지대를 사용해 스탠드형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천장에 체인과 와이어를 이용해 공중에 띄워진 미러볼 형태로 꾸며낼 수 있다. 그런디그 오디오라마는 1970년대에 생산한 오디오로 알려져있으며, 2008년 그런디그 창사 100주년을 기념해 빈티지한 디자인과 현대의 신기술을 더해 $820라는 가격에 재출시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현재는 수집하기..
키코 코스타디노브 X 캠퍼, 협업제품 출시. 키코 코스타티노브와 캠퍼가 다시한번 협업제품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의 주제는 'Together'로 롱부츠와 구두가 포함되어있으며, 롱부츠는 1970년대 영국 팝스타들이 즐겨신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3가지 컬러배색으로, 구두는 반반 나뉜 컬러배색으로 완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영국의 팝문화와 승마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다고한다. 가격은 롱부츠 66만원, 구두 33만원으로 캠퍼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하다. 현시대의 향틀을 만드는 인조이 스튜디오(YEENJOY STUDIO) 어떠한 공간, 장소에서 '향'은 쉽게 나타나고 어느새 사라지지만, 그 순간의 '향'은 불안한 내 심신을 안정시키기도, 항상 반복되던 일상 속 찰나의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오랜 시간 전부터 이어.. sip..
현시대의 향틀을 만드는 인조이 스튜디오(YEENJOY STUDIO) 어떠한 공간, 장소에서 '향'은 쉽게 나타나고 어느새 사라지지만, 그 순간의 '향'은 불안한 내 심신을 안정시키기도, 항상 반복되던 일상 속 찰나의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오랜 시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향'문화는, 현시대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과거의 추억과 현재를 잇는 매개체로써 각광받고 있다. 이런 '향'의 전통 문화유산과 현대 대중문화의 교차로에서 향초(incense stick)와 향틀(incense burner)을 이용해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독보적 행보를 펼치고 있는 그룹이 있다. 바로 인조이 스튜디오(yeenjoy studio). 인조이 스튜디오를 소개한다. 인조이 스튜디오. YEENJOY STUDIO. 인조이 스튜디오는 2012년, 중국의 아티스트 K.YEE가 창조적 활동을 ..
예술과 디저트의 선을 넘나드는 누데이크(Nudake, MarsCafe) 예술이라고 하기엔 또 디저트 카페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브랜드를 젠틀몬스터(GENTELMONSTER)에서 선보였다. 누데이크(NUDAKE)이다. 누데이크는 젠틀몬스터에서 설명하길 '패션과 아트를 접목해 특별한 디저트를 만드는 브랜드'이다. 누데이크의 몽상가들이 만들어낸 디저트와 음료는 얼마 전 중국 SKP-S 백화점에 입점한 젠틀몬스터의 '마스 카페(MarsCafe)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네이밍에서 알 수 있듯 '화성에 대한 판타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12종의 디저트는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맛과 비주얼을 선사할 것이다. 누데이크의 공식 홈페이지 또한 예사롭지 않은 아우라를 펼친다.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이미지가 크게 한 장 있는데 클릭하거나 모바일에서는 손가락을 아래로 스크롤해도 페이지가 내려가지 않는다..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전시정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 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Man, Matter, Metamorphosis-10 000 Years of Design) 전시가 개최 중이다. 국립중앙박물관과 핀란드 국립박물관이 함께 개최한 이 전시는 인간의 익숙한 사고방식인 '과거 - 미래 - 현재'로 생각하는 연대기 방식과 시대에 따른 분류학, 전통적 방식 등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을 제시한다. 먼 과거의 것이 어떻게 오늘날의 것과 이토록 비슷한지, 과거가 미래에 어떻게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는지, 또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진 한국과 핀란드 두 나라의 물질문화가 얼마나 비슷하면서도 다른지 새로운 관점을 경험하는 흥미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하니, 기간 내 꼭 방문해 경험해보도록 하자..
젠틀몬스터 2020 컬렉션 & 베이징 SKP-S내 매장 오픈 아이웨어 브랜드의 선두주자 젠틀몬스터(GENTELMONSTER)가 2020 컬렉션을 미지의 세계에 대한 젠틀몬스터의 호기심과 도전 정신을 담아 'FEARLESS; Facing the Unknown'라 공개했다. 포토그래퍼 휴고 콤트(Hugo Comte)의 진중한 시선으로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알아가는 것에 대한 떨림'을 추구하는 모습을 표현해냈다. 짐승들의 야생적 몸짓과 함께 포착된 젠틀몬스터의 '뉴 플랫바' 시리즈와 '티-옵티컬' 시리즈를 살펴보자. 2020 '뉴 플랫바' 시리즈 프레임 안에 렌즈가 결합되어 프레임 위 굴곡이 없는 젠틀몬스터의 시그니쳐 플랫바(FLATBA) 시리즈 2020 '티-옵티컬' 시리즈 풀 '티타늄(Titanium)' 소재로 제작된 젠틀몬스터의 새로운 안경 시리즈..
팬톤 2020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 20년 넘게 올해의 컬러를 선정해온 팬톤이 2020년 올해의 컬러를 발표했다. 올해의 컬러는 바로 해가 진 어스름한 하늘을 표현한 '클래식 블루 (classic blue 19-4052)'이다. "파란색은 늘 차분함, 자신감, 연결된 느낌을 동시에 주는 색이었다. 클래식 블루는 의지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갖고 싶어 하는 우리의 필요에 부응하는 색이다. 클래식 블루는 당신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로 이끄는 색이 아니다" -부회장 프레스맨- 2020년 올해의 컬러인 클래식 블루는 시대를 초월해 지속적인 단순함을 가진 푸른 색조로 우아함을 가득 담았으며, 신뢰할 수 있고 감정에 안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온다. 한국뿐만 아니라, 요즘 시대의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에 긴장하며 초조함으로 인해 자신의 삶에서 주관을 잃..
도전과 혁신의 이어폰, UNUM 표준에 대한 반란, UNUM personal audio UNUM 이어폰은 우리가 생각하는 당연함 즉 표준을 완전하게 뒤엎는, 말 그대로 혁신을 표현한 이어폰이다. 세상을 바꾸는 그룹인 frogdesign dumbo studio에 속해있는 산업디자이너들이 고안한 프로젝트이다. 귀를 막고 자신만의 별도 세계를 위해 만들어진 기존 이어폰의 고정관념을 깨며 대화가 단절되가는 미래사회에 대한 새로운 제안으로 세계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링 모양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UNUM은 블루투스를 이용해 선없이 언제든지 항상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귀를 막지 않는 설계로 언제든 주변 환경 및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해 다양한 생각을 자극하고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것으로, 시대가 지날 수 록 심해지..
소확행을 그려내는 아트 디렉터 '파블로 로챗 (Pablo Rochat)' 최근 '에어팟 2'(Airpods 2) 와 '에어팟 프로'(Airpods Pro)가 출시되며 애플에게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리고 장난끼 많은 아트 디렉터 '파블로 로챗'(Pablo Rochat)에 의해 또 다시 집중되고 있다. '잃어버린 에어팟 스티커' 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그는 길바닥이나 계단에 자신이 만든 에어팟 스티커를 붙여두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움찔하거나 주우려는 행동을 취하는 영상을 찍으며 장난을 치곤 했다. 에어팟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쪽을 떨어뜨리거나 잃어버린 경험이 있을터인데 얼마나 끔찍한 장난인가. 파블로 로챗은 이번 잃어버린 에어팟 스티커를 통해 또 한 번 세계 제일의 장난꾸러기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시켰다. 또한 누구나 이같은 장난을 즐길 수 있도록 에어팟 스티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