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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스튜디오콘크리트, 권철화 작가의 <탱고> 전시 기간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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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철화 작가의 다섯 번째 개인전 <TANGO>가 예정대로라면 내일 31일까지 전시 예정이었으나 1월 5일까지 전시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권철화 작가의 탱고전 작품들은 물물교환을 통해 이뤄지는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실험 작업 '1111'의 첫 물권으로 제시되며 2020년 1월 1일 오픈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에 대한 공모와 입찰이 가능하다. 교환 대상은 금전 포함, 작품, 발명품, 창작품, 소장품, 기획, 아이디어 제안 등 그 범위에 제한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스튜디오 콘크리트는 '1111'이 관람, 체험, 소장에 그치던 예술 콘텐츠 소비 방식을 다각화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 과정이 생산자와 소비자, 창작자와 관객의 관계망을 혁신하여 한국 문화예술계와 더불어 한국인의 삶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스튜디오 콘크리트 인스타그램 (@studioconc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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