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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팬톤 2020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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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올해의 컬러를 선정해온 팬톤이 2020년 올해의 컬러를 발표했다. 올해의 컬러는 바로 해가 진 어스름한 하늘을 표현한 '클래식 블루 (classic blue 19-4052)'이다. 

pantone 인스타그램


"파란색은 늘 차분함, 자신감, 연결된 느낌을 동시에 주는 색이었다. 클래식 블루는 의지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갖고 싶어 하는 우리의 필요에 부응하는 색이다. 클래식 블루는 당신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로 이끄는 색이 아니다" 

-부회장 프레스맨-


2020년 올해의 컬러인 클래식 블루는 시대를 초월해 지속적인 단순함을 가진 푸른 색조로 우아함을 가득 담았으며, 신뢰할 수 있고 감정에 안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온다. 한국뿐만 아니라, 요즘 시대의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에 긴장하며 초조함으로 인해 자신의 삶에서 주관을 잃어가기에 팬톤에서 적절한 색 선정을 했다고 생각한다. 클래식 블루를 바라보며 SIP 또한 차분하게 늘 한결같이 매거진을 운영하겠다는 다짐이 다시 한번 마음속에 자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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