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FE

10년간 35만 명 도전한 '로키산맥 보물' 드디어 발견하다.

반응형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 사는 골동품 수집가 포레스트 펜이 10년 전 금과 다이아몬드 등 한화 약 12억 원 상당의 보물을 로키산맥 어딘가에 묻어 놓았다. 

골동품 수집 및 판매로 큰돈을 번 포레스트 펜은 암 판정을 받고 보물상자를 숨겨두기로 결심한다. 보물을 묻으며 "누구든지 찾는 사람에게 전부 주겠다"라고 공표했으며, 보물을 찾을 수 있는 단서가 담겨있는 '추적의 전율'이라는 책을 발행했다. 그 책의 내용엔 보물이 묻힌 장소에 관해 24 행시의 힌트가 포함돼 있었다.

10년 뒤인 지금 지난 6월 7일, 드디오 보물상자를 찾은 사람이 등장했다. 보물이 숨겨졌던 장소나, 누가 찾아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펜의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낸 수수께끼를 맞춰 보물을 손에 얻은 이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