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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다다이즘 X 뉴에라, 내일 오후 7시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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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혁이 즐겨쓰는 모자, 다다이즘클럽(Dadaism)크루의 다다(多)모자가 뉴에라와 콜라보 제작해 판매한다고 알렸다. 판매는 내일 (9일) 오후 7시 다다이즘서비스 페이지(https://dada-service.com/)에서 시작한다. 판매를 하루 앞둔 시각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올리게 되어 평소 다다이즘클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굉장히 흥분할 수 밖에 없는 소식이다. 다다이즘 클럽은 커스텀 굿즈로써 평소 쉽게 구할 수 없는 모자로 알려져있다.

 다다이즘 클럽은 혁오 밴드의 보컬 오혁, 그의 친구들이 만든 비주얼 아트 크루로도 유명하다. 초창기 멤버인 한다솜과 정다운을 줄여 '다다'라고 불렸는데 '다다'라는 별명에 한자의 '많을 다'(多)를 대입해 '다양한', '다채롭다'라는 의미를 담아냈다. 현재는 비디오그래퍼 정다운과 포토그래퍼 한다솜, 모션그래퍼 김가영, 그래픽디자이너 엘렌 킴, 디자이너 최지형 각각의 뚜렷한 색을 가진 다섯명이서 다다를 꾸려나가고 있다.

 다다이즘 클럽은 올해 초 2월 9일, 단 하루만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 경험도 있다. 당시 선착순 100명에게는 포스터를 제공했고 굿즈는 제작된 한정수량으로만 판매하기에 다다의 팬이라면 꼭 가고 싶었을 이벤트였다. 판매가 시작되기전 다다이즘서비스 홈페이지를 살펴보러 가자.

Dada.service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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