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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MAX FC 헤비급 챔피언 명현만, 전 야구선수 부산대장 위대한과 격투 스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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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만 VS 전 야구선수 위대한]

MAX FC 헤비급 챔피언 명현만이 야구선수 출신 위대한의 스파링 제안을 받아들였다.

명현만은 지난 22일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서 "위대한 선수에게 전화를 받았다"며 스파링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명현만은 "웃어넘기려 했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괘씸하다"며 "위대한은 자신의 범죄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도 없이 장난스럽게 격투기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며 그냥 지나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명현만에게 스파링을 제안한 위대한은 2007년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출신 투수로 sk 와이번스에 지명을 받아 경기도 뛴 프로야구 선수였다. 하지만 그는 잦은 범죄와 안좋은 행적으로 선수 활동을 하지 못했고, 최근 격투기 관련 훈련과 콘텐츠를 진행하며 활동 중이다. 


명현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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