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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예지, <WHAT WE DREW 우리가 그려왔던> 믹스테잎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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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의 믹스테잎 <WHAT WE DREW 우리가 그려왔던>

 싱어송라이터 예지(Yaeji) 의 새로운 믹스테잎 <WHAT WE DREW 우리가 그려왔던> 이 발매됬다.

예지는 한국계 미국인 DJ로 하우스/ 일렉트로니카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한다. 예지의 곡 'One more'은 애플 뮤직 광고음악으로도 사용 되었고 작년 8월에는 국내 내한공연을 하기도 했다.

사진 출처 : 하이츠 스토어

이번 국내반은 한정 스티커와 보너스 트랙 1곡이 추가되었으며 지금 바로 하이츠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할 수 있다. 가격은 19,000원

'WHAT WE DREW 우리가 그려왔던'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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