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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푹 빠질 수 밖에 없는 그녀, 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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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생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프로패셔널한 그녀, Benee (베니). 그녀는 뉴질랜드의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한국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나 SNS에서 돌아다니는 여러 사진들 속 능글맞은 표정 연기와 제스처를 보자니 4차원의 매력을 가진듯하다. 빌리 아일리쉬가 다크한 분위기라면 베니는 그녀와 정반대라는 표현이 어울릴 수 있겠다.

 베니의 대표적인 노래로는 'Soaked', 'Glitter', 'Supaloney' 가 있다. 'Soaked' 는 지난 해 6월 28일 발매한 앨범 'FIRE ON MARZZ'의 타이틀 곡으로 'Glitter'와 같이 수록되어있다. 'Soaked'와 'Glitter'는 나만 아는 노래로써 조금씩 우리의 귀에 베니의 목소리를 익숙케 했다. 곧이어 11월 15일 베니의 다음 앨범이 발매된다. 'STELLA & STEVE' 는 'Find an Island', 'Supalonely', 'Drifting' 등 그야말로 매니아층을 휘두르는 곡이 공개됐다. 단언컨대, 팝송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베니의 'Supalonely'에서 빠져나오지 힘들 것이다. 중독성있는 리듬감과 차분한듯 튀어오르는 베니의 목소리, 'Gus Dapperton' (거스 데퍼튼)의 목소리 또한 녹아있어 완벽했다. (거스 데퍼튼은 97년생 아티스트로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과 창의력이 뛰어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그의 곡 'My Favorite Fish'의 뮤직비디오는 직접 제작한 비디오로 알려져있다.)

 요즘 한국에 오스트레일리아주의 신예 아티스트들이 떠들석하다. 베니뿐만 아니라 호주의 아티스트 'Ruel' (루엘). 흠 잡을 수 없는 비주얼과 섹시한 목소리로 남녀를 불문하고 그에게 푹 빠지고 있다. 하루 빨리 이 상황들이 정리되어 이들의 라이브를 직접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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